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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계(西溪)국가 습지공원은 보기 드믄 도시중의 차생습지로 항주 도시구역의 서부에 자리잡고 있는 바 서호와 5Km도 않되는 거리를 두고 있다. 풍부한 생태자원, 소박한 자연경관, 깊은 문화침적으로 서호, 서령(西泠)과 함께 항주 ‘삼서(三西)’라 불리여 왔었다. 서계는 지금 중국에서 유일하게 도시습지, 농업습지, 문화습지를 한몸에 지닌 국가급 습지공원이다.
    서계의 경승은 물에 있는바 물은 서계의 영혼이다. 공원의 70%면적은 하천, 못, 호수, 소택지 등 수역이다. ‘아련한 계류가 안개속으로 흐른다’고, 옹근 공원은 6개 하천이 가로세로 뒤얽혀져 있어 갈래갈래의 강물과 고기비닐 모양으로 분포된 어당(魚塘)으로 독특한 습지경관를 이루고 있다.
    서계의 중요성은 바로 생태에 있다. 생태보호를 잘 하고저 습지내에는 비가당(費家塘), 하룡탄(蝦龍灘), 조천모양(朝天暮漾) 등 3개의 생태보호구와 생태재생구가 설립되여 있다. 공원의 입구에는 습지 과학보급 전시관이 있고 공원내에는 생태재생늪 3개와 생태관람구역이 하나 있다. 서계는 새들의 천당으로 불리우는 바 공원내에는 여러곳에 관조정(觀鳥亭)을 두어 새들이 무리쳐 즐기는 옛모습을 다시 구경할수 있게 한다.
    서계의 인문문화 또한 유구하다. 서계는 예로부터 은거에 적합한 곳으로 알려져 있는 바 문인들한테 인간정토(人間淨土), 세외도원(世外桃源)으로 불리워 왔다. 추설암(秋雪庵), 박암(泊蓭), 매죽산장(梅竹山莊), 서계초당(西溪草堂)은 역사상 유명한 문인들이 창설한 곳으로 많은 시와 문장들을 서계에 남겨 놓았다. 그중 심담구(深潭口) 백년 장녹나무밑의 연극 무대는 월극(越劇) 북방유파 예인들이 첫 공연을 한 곳이라 한다.
서계의 민풍(民風)은 순박하고 인정이 있다. 매년 단오절에 심담구(深潭口)에서 열리게 되는 용주(龍舟)경기는 역사가 유구하고 형식이 독특하여 ‘용주(龍舟)발레’로 불리운다. 연수어장(煙水魚莊) 부근의 ‘서계인가(西溪人家)’, ‘상(桑)•잠(蠶)•사(絲)•주(綢)의 이야기’는 서계 원주민들의 농가생활과 노동정경을 다시 살리므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강남수향(水鄉)의 전형적인 민속에 대해 깊은 요해를 가지게 한다.

 

판권소유 : 항주서계국가습지공원
기술지원 : 항주이가 ( 頤嘉 ) 과학기술유한회사